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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투자 일지 & 잡담42

2024년 재테크 결산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2024년 결산을 올려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에게 2024년은 재테크만 봤을때 최고의 한 해였다. 근로소득 53,109,840원금융소득 64,414,136원기타소득 4,358,587원 (연말정산 환급, 중고물품 판매 등) 으로투자 인생 최초로 연 금융소득이 연 근로소득을 초과한 해가 되었다.순자산은 157,919,616원에서 245,216,865원이 되었고순자산 증감률은 +55.28%다.사실 회사에 취직하고 투자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때 일 금융소득이 일당을 초과하는 것, 월 금융소득이 월급을 초과하는 것, 연 금융소득이 연봉을 초과하는 것을 차례대로 목표로 잡았고, 첫번째와 두번째는 금방 달성했었다. 세번째인 연 금융소득이 연봉을 초과하는 것은 아직 먼 얘기라고 생각했는.. 2025. 1. 12.
과거 재테크 공부했던 자료들을 보며.. 컴퓨터 파일을 정리하다가우연히 D드라이브에 짱박혀있던 과거 재테크 공부했던 자료들을 보게됐는데 보험, 퀀트, 국내주식, 자산배분, 절약, 재무상태표, 가계부, 펀드, 수수료, 절세 등등돈과 관련된거면 온갖거를 다 파고들었던 옛날 나의 모습이 보였다. 그때 당시의 자료들을 지금 다시 보면 왜 저렇게 투자했나 싶고, 왜 그걸 몰랐을까 싶은데이런 노력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있는거겠지 2024. 10. 10.
그동안 투자 결과와 현재 투자 상황 (직장인 가계부 양식 공유) 최근 투자 일지를 올리지 않았다. 이유는 귀찮아서였는데.. 이제부터라도 다시 투자 일지를 올리고자 한다.물론 귀찮아서 매달마다 착실히 올릴지는 모르겠고, 최소한 반기별로 한번씩은 올릴 예정이다. 그전에 22년부터 현재까지의 투자 결과를 정리해보겠다.https://cosaf.tistory.com/92 앞으로 투자 방향에 대한 생각일반투자자가 지수 추종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기 때문에 개별주 투자는 관심이 없어진지 오래 선택받은 100명 중 1명 정도 꼴로만 개별주로 지수추종을 이길 수 있을텐데, 그 100명 중 1명cosaf.tistory.com23년 5월에 올린 글 내용과 같이, 난 22년에도 그리고 지금까지도(아직 시드가 3억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S&P500에 올인 투자를 하고있다, 22년엔.. 2024. 9. 2.
2023년 목표 8월 중간점검 5월 15일에 발목을 접질르면서 생긴 슬럼프가 무려 3달이나 지속됐다 그래서.. 결국엔 6, 7월 중간점검을 건너뛰어버렸다. 물론 그 동안 목표 수행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다시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8월 중간점검을 올려본다. 발목을 접지른게 트리거이긴 했지만 여름철 더운 날씨와 장마 등이 내 목표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다이어트를 잘 하다가도 여름철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내년엔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집을 가서 그러한 문제를 최소화 시켜야 겠다. 다이어트에 많은 신경을 쓰진 않았지만 3달에 걸쳐 다시 원래 몸무게인 101kg까지 내려왔다. 9월부터는 다시 열심히 할 생각이니.. 이전 최저 몸무게 95kg 이하로 내려볼 .. 2023. 9. 2.
2023년 목표 5월 중간점검 이번달은 올해 최악의 달이 됐다. 시작부터 갑자기 운동이 하기 싫어져서 조금씩 삐걱댔었으나, 15일까지는 그래도 무난하게 흘러가고 있었다. 충분히 만회할 수 있었다. 그런데 15일에 퇴근하면서 발목을 접질렀다.. 내 발목은 2020년에 크게 한번 접지른 뒤로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해서 상당히 불안정한 상태다. 그래서 등, 하산 시에는 항상 발목보호대를 착용하고 다니고있는데, 이번엔 발목보호대를 했음에도 접질러버렸다. 정형외과에 가니 발목에 불필요한 뼛조각이 생긴 비골하부골 진단을 받았고, 부목을 10일 동안 차고 다녀야했다. 덕분에 운동도 못했고,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살도 엄청나게 쪘다. 5월 20일 예정이었던 설악그란폰도는 국내 그란폰도 대회 중 가장 힘든 코스라서, 완주했다면 나의 자전거 커리.. 2023. 5. 31.
앞으로 투자 방향에 대한 생각 일반투자자가 지수 추종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기 때문에 개별주 투자는 관심이 없어진지 오래 선택받은 100명 중 1명 정도 꼴로만 개별주로 지수추종을 이길 수 있을텐데, 그 100명 중 1명이 나일 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면 지수추종과 자산배분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이지선다인데, 자산배분에는 정적 자산배분과 동적 자산배분이 있다. 과거 백테스트를 확인해보면 마켓타이밍을 재는 동적 자산배분의 퍼포먼스가 엄청난 것처럼 보이지만 최근 10년 동안의 동적자산배분 백테스트 결과를 제공하는 https://www.quantist.co.kr/status_y10 사이트에서 확인해보면 그렇게 우수한 성과는 찾아볼수가 없다. 그 이유는 1. 대중에게 전략이 발표된 이후의 퍼포먼스 저하 2. (어떤 사람들은) 잦은.. 2023.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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